전농2동 끌림골목의 50년 세월의 서점, 32년 된 이발관, 대를 이은 방앗간과 꽃집… 반세기 가까이 같은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골목 상인분들의 이야기를 1년간 모아모아 한 권의 골목 매거진으로 담아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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